카르티에 브레송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가. 풍경 사진은 정이 안간다. 찍어도 재미도 없고, 만지기도 귀찮고.
페리를 타고 출발.
Henry and Sunny.

어딜가도 아이들이랑 같이 노는 부모들을 볼 수 있다. 부러워라.
봄이로세.
저거 이름이 뭐더라. 패러보트였던가. 여름 되면 타러가볼까나.
후보정이 과한 사진은 역시 보기가 안좋다. 갈수록 흑백이 좋아지네그려.
돌과 대화를 시도하고 있는 야매 요리사 쵸이.
저 뒤에 사람은 누군지 모르는 사람.
저기가 염소섬.
North Head에서 바라본 저녁놀. 사진보다 두 배는 멋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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